광주 이유식 교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 임산부·보호자 무료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광주 북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영유아를 키우는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 성장발달 건강교육'을 연다. 오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앞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 민감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외벽을 도장할 때, 페인트를 뿌리는 방식 대신 굴려 바르는 '롤러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기후환경부는 2026년 2월 24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롤러방식이 공기 중 날림먼지와 유해화학물질 배출을 크게 줄여 민감계층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건강검진 경험이 없는 40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40명에게 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한다. 건강검진과 함께 보호자 숙박, 건강키트도 제공하며 신청은 7월 10일까지다.
거동이 불편한 광주 동구 어르신을 위한 무료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이齒편한 우리집'이 운영 중이다. 보호자 교육도 함께 제공되며, 신청은 동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 062-608-3326)로 전화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5~8월 고농도 오존 시기를 맞아 건강 보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예·경보 확인, 실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지키면 오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1일 북구 임동 서방천 일원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다. 주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경로당 15곳을 직접 방문해 실내공기질을 무료로 검사한다. 검사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총부유세균·부유곰팡이·라돈을 정밀 분석한 후 현장에서 관리 요령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