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 강연, 전남도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학 개최
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정신문화 강연회를 개최한다.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정신문화 강연회를 개최한다.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광산구가 6월 18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광산아카데미' 6월 강연을 연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가 '격변의 시대,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빛마루도서관에서 김탁환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을 연다. 역사소설 '불멸의 이순신' 원작자인 김 작가가 호남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명사 초청 강연 '희망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온라인이나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희망아카데미로 송길영·문형배·이홍렬·유성호 등 명사 4명을 초청해 무료 강연 시리즈를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송길영 작가가 맡으며, 광주북구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전화(062-410-6170)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노영민 전 주중국대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 '글로벌 대전환의 시대,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