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몸과 가면 예술 워크숍 6월 14일 무료 16명 선착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산구가 양육공백 가정을 위해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돌봄 도우미가 병원에 데려가고, 진료비 본인부담금까지 지원해 줘요.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남구가 천원택시 이용 대상을 확대합니다. 만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어르신이 병원 갈 때 택시비 본인부담 1,000원, 나머지는 남구가 지원해요.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가입을 안내했다. 아동이 매달 적립하면 정부가 월 10만원 안에서 1:2로 보태주며,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가입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가르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를 7월 16일까지 모집한다. 10인 이상 남구민 성인 모임이 신청할 수 있고, 강사비는 시간당 4만원씩 최대 20시간까지 지원된다.
광주 북구에 사는 4세~12세(초등학생) 아동 양육 가정이라면, 자부담 1,000원에 병원 동행·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아픈아이돌봄센터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동행지원사가 아이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귀가까지 함께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