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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반침하 주의보, 발견 즉시 10m 거리두고 119 신고

광주 남구청이 우기철(6~8월) 지반침하(땅꺼짐) 위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의심 지역에서는 즉시 접근을 금지하고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2026-05-14

핵심 요약

땅이 꺼졌다? 당장 10m 떨어지고 119에 전화하세요

비 많이 오는 여름철(6~8월)에는 땅이 꺼지는 '지반침하'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광주 남구청이 알려주는 행동요령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 땅 꺼진 곳 발견 시 즉시 10m 이상 거리두기
  • 119 또는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
  • 차량 탑승 시 경적·비상등으로 구조 요청
  • 견고한 구조물 근처에서 머리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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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지반침하는 장마철 집중호우 때 특히 많이 발생합니다. 평소 동네 골목길이나 공사장 주변을 지날 때 땅이 꺼진 곳은 없는지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면 다른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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