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전통 간식 만들기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꿈지)이 10월 '놀면 꿈지잖아' 프로그램으로 전통 간식 '개성주악'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한다. 개성주악은 찹쌀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빚어 기름에 튀긴 뒤 꿀이나 조청에 담가 달콤하게 조려내는 우리나라 전통 간식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반죽을 빚고 조려 보며 전통 간식을 맛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10월 10일, 11~13세 15명

프로그램은 10월 10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꿈지 1층 쿠킹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11세부터 13세까지 청소년으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

모집 기간은 10월 1일(목)부터 10월 8일(목)까지다.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하면 된다. 문의는 화정청소년문화의집(062-375-132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