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펜과 유리병으로 되살리는 소품

광주 서구 시소센터(청소년문화의집)가 '3(쓰리)사이클링'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3D펜과 유리병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소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 쓴 유리병에 3D펜으로 꾸밈을 더해 나만의 소품으로 되살리며 자원순환의 의미도 함께 익힐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을 키우고,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쓰는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꾸몄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12958호)을 받은 프로그램이다.

10월 17일, 만 9~18세 15명

프로그램은 10월 17일(토) 오후 2시 시소센터 2층 미래청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만 9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 15명으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시소센터(062-372-131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