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빛깔 생활문화가 한자리에
동구가 '제2회 동동페스티벌,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연다. 동구문화관광재단과 동구생활문화동아리연합회가 함께 꾸미는 생활문화 축제로, 음악·공연·전시·인문·취미 다섯 분야의 생활문화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선보인다. 10월 25일(일)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동아리와 초청 공연, 작품 전시, 다양한 체험, 스탬프 투어, 어린이 미로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여는마당'이 축제의 문을 연다. 오후 2시 개막식과 오프닝 공연에 이어 오후 2시 4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어울림마당'에서 동아리와 초청 공연이 펼쳐지고, 저녁 8시부터 20분간 '화합마당'으로 축제를 마무리한다.
스탬프 투어와 참여 안내
담요와 에코백 등 기념품이 마련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축제를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다. 가족, 친구와 함께 가을 하루를 보내기 좋은 축제로, 누구나 자유롭게 찾을 수 있다. 문의는 동구문화관광재단(062-228-111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