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광주
광주 서구 '평화열차' 8월 14일 임진강행…DMZ 체험, 270명 7월 16일부터 모집
광주 서구가 광복절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8월 14일 '착한서구 평화열차'를 운행한다. 송정역에서 파주 임진강역까지 달리며 DMZ 안보현장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서구민·연고자 270명을 7월 1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26-07-16
85000
1인당 85,000원
운행 8월 14일 / 모집 7월 16일부터 선착순
2026-08-14
나도 해당될까?
기차 타고 DMZ로! 서구 평화열차 8월 14일 떠나요
광주 서구가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 '평화열차'를 운행해요.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해 파주 임진강역까지 가요. 도착해서는 해설사와 함께 도라전망대, 제3땅굴 같은 분단 현장을 둘러봐요. 기차 안에서도 그림 그리기, 1년 뒤 받는 엽서 쓰기, 뮤지컬 관람, 퀴즈 같은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서구에 살거나 연고가 있는 270명을 7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뽑아요. 참가비는 1인당 8만 5천 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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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명 선착순이라 모집 시작일인 7월 16일에 서둘러 신청하세요.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누리집 또는 서구청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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