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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대비, 광산구 21개 동 주민 의견 12월 15일까지 수렴

광주 광산구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비해 11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21개 동에서 18차례 '생활현장 사회적대화'를 열고 일자리·교통·주거·교육·환경 5개 분야 주민 의견을 모아요. 현장에 가기 어려운 시민은 누구나 네이버폼(m.site.naver.com/2jxWG)으로 기대와 우려, 준비 과제를 제안할 수 있어요.

2026-11-05
21개 동 18회
사회적대화
온라인 제안 가능
참여 방법
D-39
12월 15일

나도 해당될까?

반도체 공장 오면? 광산구가 주민 생각 물어요

광산구가 반도체 공장이 들어오면 무엇을 준비할지 주민에게 직접 물어요.

반도체는 휴대폰·컴퓨터 안에 들어가는 아주 작은 두뇌 같은 부품이에요.
이걸 만드는 공장과 회사가 모이는 곳을 '클러스터'라고 해요.
큰 공장이 오면 일자리·교통·집·환경 같은 생활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어떻게 진행되나요?

  • 11월 3일~12월 15일, 광산구 21개 동에서 18번 열려요.
  • 일자리, 교통, 집, 교육, 환경 5가지를 이야기해요.
  • 평택처럼 먼저 공장이 생긴 곳의 이야기를 담은 자료도 줘요.

나한테 해당되나?

  • 광산구에 살고 있나요?
  • 동네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거나 걱정되나요?

참여는 이렇게!

  • 동네 대화 자리에 직접 가요.
  • 시간이 없으면 휴대폰으로 네이버폼(m.site.naver.com/2jxWG)에 의견을 남겨요.
  • 우리 동 일정은 전화로: 062-960-6931

정리하면, 반도체 시대를 앞두고 광산구가 주민 생각을 모으는 자리예요.

알아두면 좋은 말

  • 클러스터: 비슷한 회사·공장이 한곳에 모인 지역
  • 사회적대화: 주민과 구청이 둘러앉아 함께 해결책을 찾는 이야기 자리

2026-12-15 마감

신청하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참여 팁 현장에 못 가도 네이버폼으로 기대·우려·준비 과제를 낼 수 있어요. 접수 의견은 동별 사회적대화 참고 자료로 쓰여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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