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열매로 배우는 숲 이야기

광주시립수목원이 가을 숲 생태탐험 '열매를 찾아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을 숲에서 다양한 열매를 직접 찾아 관찰하며 열매의 특징과 씨앗의 역할을 알아보는 야외 체험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의 개인과 가족 등이며 단체 신청은 받지 않는다. 14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가 함께해야 한다.

10월 31일·11월 7일 두 차례

체험은 10월 31일(토)과 11월 7일(토) 오후 2시에 각각 열리며 소요 시간은 90분이다. 장소는 광주시립수목원(남구 도동길 142)으로, 집합 장소는 수목원 방문자센터 로비다. 모집 인원은 두 차례에 걸쳐 회당 20명씩 모두 4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접수는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1월 7일 낮 12시까지 광주시청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참여 시 유의사항

프로그램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야 하며, 예약 취소와 체험 내용 수정은 체험 하루 전까지 할 수 있다. 당일 취소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으면 노쇼로 간주돼 다음 프로그램 예약이 제한될 수 있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체험으로 진행 중 촬영한 사진이 공공기관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문의는 광주시립수목원(062-613-7846, 786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