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읽고 만들기 체험까지

광주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그림책을 즐기는 '10월 그림책과 함께 인문쑥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달 그림책을 한 권씩 소개하고 그림책과 연계한 확장 활동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10월에는 두 차례 진행된다. 강사는 (사)한국그림책문화협회의 김승미 씨가 맡는다.

둘째 주 '한입만', 넷째 주 '숲속 사진관'

둘째 주 프로그램은 10월 15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아이꿈터에서 열린다. 그림책 '한입만'을 소개하고 조각 아이스크림 꾸미기 확장 활동을 하며, 대상은 0세부터 4세 영아다. 넷째 주 프로그램은 10월 29일(목)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그림책 '숲속 사진관'과 사진 종이액자 꾸미기 활동으로 꾸며진다. 대상은 0세부터 7세 영유아다.

신청 방법

장소는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지원로 31-9 3층)다. 신청은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가정양육지원 → 부모-자녀체험프로그램'에서 '그림책과 함께 인문쑥쑥'을 선택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