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무용의 만남, 창작초연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상주단체 기획공연으로 창작초연 'Classic in Motion : 몸의 변주'를 11월 7일 선보인다. 클래식 음악과 무용이 만나는 무대로, 악보로 정해진 선율이 시간을 품고 흐르는 가운데 무대 위의 몸이 그 선율을 해체하고 다시 이어 붙이는 장면을 그린다. 출연진은 김단비, 이혜미, 김도영, 배진혁과 댄스컴퍼니 Sun&Friends다.
공연 정보와 예매
공연은 11월 7일(토) 오후 5시 북구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리며, 러닝타임은 60분이다. 장르는 무용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람 등급은 7세 이상이다. 티켓 가격은 1만 원(예매 수수료 별도)이며, 티켓 예매는 10월 8일(목)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문의는 북구문화센터(062-574-029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