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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장미원, 10만송이 장미 만개…야간조명도 볼 만

광주시청 장미원이 108종 4780그루, 10만송이 장미가 절정을 맞았다. 5월 말까지 낮에는 형형색색 장미, 밤에는 경관조명 아래 장미터널과 포토존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26-05-15
무료
이용료
광주시청사 내 장미원
위치
운영중
5월 말 절정

누가 이용할 수 있을까?

광주시청 장미원, 10만송이 활짝…밤에도 예뻐요

광주시청에 있는 장미원이 지금 가장 예뻐요. 108종, 4780그루, 10만송이 장미가 모두 피었어요.

장미 사이에는 라벤더와 예쁜 꽃들도 함께 심어져 있어요. 밤이 되면 은은한 조명이 켜져서 장미터널과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이 더 로맨틱해져요.

  • 언제? 5월 말까지 (장미가 가장 예쁜 때예요)
  • 밤 조명? 해 진 후부터 밤 10시까지
  • 입장료? 무료 (누구나 자유롭게 볼 수 있어요)
  • 어디? 광주시청사 안 (서구 무진대로 1000)

연인과의 데이트, 가족 나들이, 혼자 힐링하기 좋은 곳이에요. 주말에는 주차장이 복잡할 수 있으니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는 게 편해요. 문의: 광주시 회계과 062-6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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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꿀팁

장미 절정은 5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낮과 밤의 분위기가 다르니 일몰 전후로 방문하면 두 가지 매력을 모두 즐길 수 있어요. 주말에는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니 대중교통(지하철 1호선 상무역, 버스) 이용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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