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DSLR로 가을 담기

서구가 '배움나눔 프로젝트 우리동네 일타강사'의 10월 과정으로 '찰칵! 가을을 담는 사진 수업'을 운영한다. 주민이 지닌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배움나눔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번 수업에서는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사진을 잘 찍는 법과 잘 찍히는 법을 함께 배운다. 깊어가는 가을, 일상 속 풍경과 순간을 더 멋지게 담고 싶은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 일정과 장소

강의는 10월 23일(금)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세큰대 서구평생학습관(서구 화정로 308, 3층)이다. 강의 내용은 스마트폰과 DSLR 카메라를 활용해 사진을 잘 찍는 법과 잘 찍히는 법을 익히는 것으로, 서구 주민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방법

모집 기간은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다. 신청은 세큰대 홈페이지나 '내손에 세큰대' 애플리케이션으로 하면 된다. 문의는 서구 행복교육과 세큰대팀(062-350-497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