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도서관에서 즐기는 책 축제
북구가 제6회 '다북다북 책 축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꿈꾸는 도서관, 함께하는 AI'로, 10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운암도서관과 운암제3근린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북구통합도서관의 대표 독서문화 축제다.
작가강연·공연·체험부스
축제에서는 작가강연과 공연, 독서문화 체험부스, 전시, 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개막식은 24일(토) 오전 11시에 열리며, 책을 많이 읽은 다독자와 독서진흥 유공자 시상, 퍼포먼스 등이 함께 진행된다.
참여 방법
프로그램에 따라 참여 방식이 다르다. 23일(금) 작가강연은 사전접수로 운영된다. 24일(토) 체험마당 등 부스 행사와 전시는 사전접수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거나 상시 운영 형태로 진행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가을 주말, 가족과 함께 운암도서관과 공원을 거닐며 책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