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과 배우는 '생생 일본어'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11월 성인 대상 평생교육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표 강좌인 '생생 일본어' 초급반은 원어민 강사 사사야마 쇼코와 함께 기초 일본어를 익히는 과정이다. 교육 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3만5천원이다.
수강 장소와 환불 기준
강좌는 광산구청소년수련관(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39, 쌍암공원 옆)에서 열린다. 개강일 이후 취소하면 평생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수업 진행 정도에 따라 환불된다. 수업 시작 전에는 전액, 총 수업의 3분의 1 경과 전에는 수강료의 3분의 2, 2분의 1 경과 전에는 절반이 환불되며, 2분의 1이 지난 뒤에는 환불되지 않는다. 법정 공휴일은 수업 일수에 포함된다.
신청 방법
신청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edu.gwangsan.go.kr)에서 하면 되며, 수강 신청을 위해서는 포털 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이 밖에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의 다양한 11월 평생교육 강좌도 평생학습포털에서 일정과 수강료를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광산구청소년수련관(062-971-553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