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쉼표, 나를 돌봄' 마륵근린공원서 싱잉볼 명상·테라리움…기수별 10명 모집
서구가 생활형 인권공감 아카데미 '쉼표, 나를 돌봄' 참가자를 모집한다. 마륵근린공원 피크닉장에서 싱잉볼 명상과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일상 속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이다. 10월 21일과 26일, 11월 4일 세 차례 열리며 기수별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소식통 — 공원서 싱잉볼 명상·테라리움으로 마음 돌봄…서구 '쉼표, 나를 돌봄'